[한국-독일] 이영표 전반평, “나쁘지 않은 전반 45분”
2019-12-01

[스포탈코리아] 한재현 기자= 신태용호가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상대로 밀리지 않으며, 전반을 무실점으로 마쳤다. 한국은 27일 오후 11시(한국시간) 독일 카잔 아레나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과 2018 국제축구연맹(FIFA)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고 있으며, 전반을 0-0으로 마쳤다.세계 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상대로 잘 버텨냈다. 전반 18분 정우영의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결정적인 기회를 맞이 했지만,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선방에 아쉽게 좌절됐다.이를 지켜본 레전드 선배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.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“나쁘지 않았던 전반 45분이었다”라고 좋은 평가를 내렸다.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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